안녕하세요 야림이에요 거의 놓고있는 나의 소중한 블로그 .. 블챌한다길래 호다닥 뛰어옴 이모티콘 나 못참쥐 얼마나 오랫동안 포스팅을 안썼는지 스타트는 나의 생일인 7월입니다요 내가 주인공인데 옆에서 참견하는 김이안 그래도 이모 젤 사랑하고 뽀뽀도 잘해주는 웃기는 기지배 천천히 커라 이놈아 매년 잊지 않고 생일 챙겨주는 언니들 알랍유 소망취 할매까지 함께해 생일은 아웃백 국룰 아니겠어연?
남편이랑 아웃백 고정 메뉴 시켜주고 선물받은 아웃백 깊티 야무지게 쓰고 오기 생일 밤에는 남편이 사온 투썸 케이크로 촛불키고 노래도 불렀고요 이제 빼도 박도 못하는 찐 30살이 되었습니다 매일 짜릿하게 주차해주시는 거래처 과장님 덕분에 늘 미어캣 모드로 입장함 하루가 지날수록 더 가까워지는 우리 사이 끝나지 않은 나의 생일 라스트팡은 한두밥과 함께 이러고 들고 지하철 탔다는게 내 웃음벨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두밥이가 입맛까다로운 나땜에 만날 때마다 늘 음식을 고민하는데 고오급스러운 고깃집에 다녀왔음 ...
원문 링크 : 블챌 시작했다는 소문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