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지나는 길에 새로이 중국집이 생겼다. 24시간 오픈, 한그릇에 세가지 메뉴, 직화짬뽕 보통 가던 중국집들과 달리, 일단 인테리어가 초깔끔했다. 글 올리려 찾아보니, 본점은 천안이고 수원 인계동에도 하나 더 있더라.
수원점은 4월, 신림점은 6월에 오픈했다고. 좌석마다 키오스크가 설치되어있어 주문하고 카드결제까지 자리에서 가능했다.
주문할때 맵기 조절도 할 수 있고 (보통맛/매운맛/황천길맛/지옥맛/염라대왕맛), 직원호출도 키오스크로 한다. 딱 12시 점심시간대라 사람이 많았다.
테이블이 10개쯤 되어보였는데 먹는 동안 줄도 서더라. 먹을데 많고 많은 신림동에서 줄서는건 자주 못보니 신기했다.
내가 주문한건 프리미엄 일석삼조. 식사류 2개와 요리류 1개를 고를 수 있다.
(그냥 일석삼조 메뉴는 식사류 중에서만 3개 픽) 아들이 먹고 싶다한 짜장 / 내가 먹고 싶은 짬뽕밥 / 꼭 먹어봐야하는 탕수육 = 18,000원 전체적으로 달지 않다. 지극히 개인적인 입맛으로 평가해보자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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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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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반점관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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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반점신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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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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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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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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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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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역중국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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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