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아들 아니랄까 봐, 도연이도 치킨을 참 좋아한다. 내시키.
특히 바삭한 식감의 치킨을 즐기는 10살 도연이의 취향을 저격한 메뉴를 찾았다. 바삭한 치킨이 심지어 애정 하는 도넛 모양이라니.
Previous image Next image 지난번 1조각 구매했을 땐 종이 포장에 담아 주었는데, (매장가 1개 3,000원) 2조각을 구매했더니 귀여운 박스에 담겨 왔다. (배달가 1개 3,700원) 실제 도넛과 크기와 두께가 비슷하다.
아들 눈이 반짝반짝했다. 버거킹 사이트에서 찾아보니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한다고.
그런데 대부분 국내산을 쓰면서 바삭킹은 왜 외국산을 쓰는 걸까. 기본 제공 소스는 작은 1회용 허니머스타드소스이고 2조각 이상 주문하여 한정판 박스 패키지에 디아블로 소스가 제공되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런데 아들은 스위트 칠리소스에 찍어 먹더니 제일 맛있다더라. 소스는 개인 취향이니까.
이렇게 먹지 않은 소스는 냉장고로 넣어두면 치킨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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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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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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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신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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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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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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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도넛
원문 링크 : 버거킹 신림역점 10살이 반한 버거킹 치킨 도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