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이틀 나이: 4살 우리집 둘째 이틀이다. 정말 정말 귀엽다.
꼬꼬마 시절 저 쪼끄만 꼬추를 봐라 언뜻 시바견 같은 ? 조물딱 거리기 이사진은 퇴근하고 오니까 둘이 침대 위에서 저러고 날 반겨줬다 저 짧은 다리로 어떻게 올라갔지 ?!?!?
아직도 의문이다. 무념무상 벌러덩~ 솜털 시절부터 잠 잘때 벌러덩 누워서 자더니 지금 이러고 잠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귀엽게 잘 컸다 근데 높은 곳 무서워함 개쫄보 사람 음식 못참지~~~!!
내가 뭐 먹고 있으면 옆에 딱 붙어서 혀 낼름낼름 거린다. 물론 한입도 안줌 ^^ 패딩 개불편한데 참는중 꽃+개 꽃 개..?
에비앙 챱챱 (에비앙은 나도 못 마셔봤는데,,,,,,) 장난감 주면 5분안에 해체쇼 가능 장난감 뿌시고 현타온 개틀 넷플말고 자기 보라고 애교부리는 사진으로 마무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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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 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