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블로그씨여름이 오면 으레 부산을 가서 즐기던 음식 코스를 소개하려고 해요c언제나 그렇듯, 늦은 밤 부산에 도착합니다.
바로 부산을 가는 단 하나의 이유! 랍스터 포차를 가기 위해서지요.
아주 명확한 여행 계획 아닌가요?평소 해산물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여긴 1년에 한 번은 꼭 가고 싶어요.밤바다 한번 쓱 보고 먹는 랍스터라니, 완벽하죠?
랍스터 넣은 라면도 사랑합니다그 다음날, 해운대 바라를 바라보며 치맥을 즐기죠.눈앞에는 파란 하늘 ️더 파란 바다따사로운 햇살듣기 좋은 파도 소리...그리고 손안에는 치킨과 맥주.썬베드에 누워서 먹는 치맥이란.... 환상이에요.물론 물놀이는 하..........
FROM.블로그씨 부산바다와 함께 즐기는 여름 별미 (+랍스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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