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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블로그씨 금메달 기운이 담긴 그날의 티켓

 FROM.블로그씨  금메달 기운이 담긴 그날의 티켓

To. 블로그씨저는 장르를 가리지 않고 '관람'그 자체를 좋아해요.코로나 전에는 주 1회는 공연이나 문화생활을 했던 탓에 제가 있는 곳이라면 회사, 집 할 거 없이 어디에선가 티켓들이 나타나곤 했어요...

ㅎ제 수집품은 실물 티켓은 정리하기가 어려워 사진으로 모으고 있는 티켓 사진들이에요.사진을 보면 그때의 추억이 같이 되살아 나곤 합니다.그중에서도 제가 제일 소중하게 생각하는 티켓은 바로 평창동계올림픽 티켓이에요.2018년 그때의 열광과 흥분의 연속이었던 겨울이 기억나시나요?저는 아이스하키와 쇼트트랙을 봤었답니다.아이스하키는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보기 어려운 스포츠라 처음엔 생소했는데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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