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은 을지로 방산시장 근처에 있는 카페 '니트앤커피'를 포스팅하려고 합니다.들어가자마자 대형 토토로 인형이 저희를 반겨주네요.만지지 말라고 적혀있지만 자꾸만 만져보고 싶은 아이에요.얼죽아의 계절 여름이 성큼 왔기에당연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어요.셰프 니트 인형이 앙증맞죠?왜인지 피자를 구워줄 거만 같아요(ㅋㅋ)뒤를 돌아보니 천장에서 백조가 저희를 내려보고 있었어요.
눈치가 없는 저는 이제서야 왜 카페 이름이 니트앤커피인지 깨달았답니다(멍충)카페 곳곳에 직접 만드신 니트 용품이 전시되어 있었어요.카페엔 여러 뜨게 인형들이 전시되어 있어요너무 예..........
니트앤커피 을지로 카페에서 느끼는 니트의 매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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