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사진:) "타인의 기대에 맞춰 내 삶을 억지로 바꾸지 않는 것. 나를 향한 속이 빈 칭찬에 우쭐대지도 않는 것.
항상 몸을 신경 쓰고 무언갈 사고 쓰고 이야기하며 나를 차분히 가꾸는 것. 열심히 하고 있음에도 성과가 좋지 않을 때, 그 자리를 맴돌기 보다 부담을 내려놓고 차근히 걸어가 보는 것.
삶의 목표가 무엇인지 늘 생각하고 꿈꾸는 것. 나태한 삶에 중독되지 않도록 늘 뜨거운 다짐을 품은 채 살아가는 것.
그 뜨거운 다짐이 연소되어 사라질 때, 또 다른 삶의 이유를 만들며 느리더라도 성장해가는 것. 걱정이 앞서 하지 않기보단, 후회 없이 해보고 걱정에 부딪혀 보는 것.
어떤 사람의 어떤 존재가 아닌, 아무것도 아닌 사람의 전부가 되는 것." 언제나 되뇌어도 어렵고 자주 잊어버리는 생각들이다.
늦은 퇴근을 하고 집에 오면 하루가 무기력하다가도, 이런 나의 무기력함에 잡아먹히지 않게 또 다른 일을 찾는다. 하루하루 출근을 하기 싫은 마음과 막상 출근해서 일을 하면 즐거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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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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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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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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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원문 링크 : 자주 잊어버리는 나의 생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