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입니다! 눈이 쌓이고 녹는 시점이라서 캐리어 끌고 가기가 정말 힘들었던 하루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삿포로에 도착해서 첫 식사는 니조시장에 타케에 스시를 방문했는데 (삿포로 역에서 도보 15~20분) 벌써 솔드아웃,,, 검색해 보니까 엄청 빨리 마감된다고... 그래서 찾던 중 바로 앞에 오이소에 방문했습니다.
처음에는 큰 기대를 안 하고 방문했는데 막상 들어가 보니 현지인이 많아서 아 주 굳 !! (일단 배고프고 추워서 무조건 굳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뉴는 카이센동(덮밥), 생선구이가 주로 있었고 니조시장의 특산물인 털게 메뉴도 있었습니다.
일본어 못해도 걱정마세요! 키오스크로 주문하는데 언어에 무려 한국어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파파고 없이 차근차근 키오스크 보면서 주문 가능! 오이소 덮밥 기본, 오이소 덮밥 말똥성게알 일단 카이센동 2개 고르고 시작!
오후에 좀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그릴(굽는 건) 안된다고 영어로 설명해 주셨는데 대충 알아 들었습니...
원문 링크 : 삿포로 맛집 니조시장 오이소, 카이센동/생선구이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