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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컷 하면 타일이 잘 깨진다? 내구성을 높이는 시공 노하우

 졸리컷 하면 타일이 잘 깨진다? 내구성을 높이는 시공 노하우

인테리어 용어 졸리컷 뜻, 시공 노하우 공개 안녕하세요, 톤앤매너입니다. 요즘 욕실이나 주방 리모델링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호텔 같은 욕실'을 꿈꾸며 한 번쯤 들어보셨을 단어가 있죠?

바로 타일 모서리를 45도로 깎아 맞물리는 졸리컷 시공법인데요. 마감재(코너비드)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그 라인을 보면 정말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하지만 상담을 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걱정 섞인 목소리로 물으시곤 해요. '졸리컷 하면 금방 깨진다는데 정말인가요?'

라고요. 예쁜 건 좋지만 금방 이가 나가버리면 속상하잖아요.

오늘 그 걱정을 시원하게 해결해 드리고, 10년을 써도 끄떡없는 시공 노하우를 가감 없이 공유해 드릴게요! 1.

왜 '졸리컷'은 잘 깨진다는 소문이 났을까? 사실 이 시공법은 타일의 모서리를 아주 얇게 깎아내는 공정입니다. 45도로 깎인 면이 서로 맞물리다 보니, 자연스럽게 부딪히는 지점이 얇아질 수밖에 없죠.

이때 가장 큰 문제는 '타일의 종류'와 '시공자의 숙련도'입니다.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