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꺼풀 한쪽이 빨갛게 부어 있고 깜빡일 때마다 찌릿찌릿, 눈을 뜨기도 불편하죠. 이럴 땐 대부분 ‘다래끼’가 생겨서 그럴 때가 많습니다.
눈꺼풀에 작은 종기처럼 생기는 이 다래끼, 사실 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찾아올 수 있는 불청객인데요, 눈의 어떤 부위에 생겼는지에 따라 세 가지 종류로 나뉩니다. 그중에서도 오늘은 콩다래끼는 왜 생겨나며, 어떠한 경우에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아보았습니다. 1️ 2️ 3️ 4️ 5️ 다래끼란?
‘다래끼’라는 이름, 어감이 일본말 같다고 오해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사실 순우리말입니다. 의학적으로는 눈꺼풀 주변 분비샘에 세균이 침투해 염증이 생긴 작은 부스럼을 말하죠.
쉽게 말해, 눈썹 뿌리나 눈꺼풀샘이 막혀 곪아버린 상태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흔히 ‘다래끼’라고 부르는 건 사실 세 가지로 나뉩니다.
겉다래끼, 속다래끼, 그리고 콩다래끼. 이름만 들어도 뭔가 다르죠?
1️ 겉다래끼 — 가장 흔하고, 가장 눈에 띄는 타입 겉다래끼...
원문 링크 : 콩다래끼 증상은 언제 병원 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