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피부는 아주 연약해서 작은 자극만 있어도 금세 붉어지고 오돌토돌 올라오는 경우가 잦습니다. 그래서 땀띠나 모기 자국처럼 흔한 증상도 상황에 따라 꽤 심해질 수 있기에 병원 진료를 받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경우에 소아과에서 종종 처방하는 연고 중 하나가 '데스오웬 로션 0.05%'입니다.
물론 의사선생님께서 처방해 주신 연고이기에 안전하게 바르면 문제는 없겠지만, 스테로이드 성분의 약이라고 하니 발라줘도 괜찮을는지...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데스오웬로션의 효능 및 아기 피부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 그리고 부작용까지 꼼꼼하게 하나씩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데스오웬 로션이 어떤 약인지 먼저 알아보기 데스오웬 로션은 흰색 로션 형태의 약입니다.
주요성분 데소니드 500μg/g 그 외 첨가제 위 구성표에서 보시는 것처럼 ‘데소니드(Desonide)’라는 성분을 함유한 바르는 스테로이드 약인데요, 그럼 좀 더 구체적으로 이 성분의 작용 원리와 효능에...
원문 링크 : 데스오웬로션 처방, 아기 피부에 발라줘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