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은 생폰이다.” 그것을 실천하다 눈물 흘리고, 다시 반복한다.
아이폰의 아름다운? 디자인은 나에겐 생폰 사용을 포기하지 못하게 한다.
특히 애플케어 플러스를 사용하면서 더욱 맘 편히 생폰을 사용할 수 있어 좋다.(사실 판매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애플케어도 필요하지 않다.)
그런데 이제 겨울이다. 겨울에 생폰을 사용한다면?
손이 시리다. 손이 굳어 떨굴 위험도 커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괜한 걱정도 만들게 된다.
사실 이런 나만의 이유를 만들어 겨울에는 가죽케이스를 사용한다. XS에서 처음 접하고 2년 동안 사용한 가죽케이스에 사실 너무 만족했기 때문이다.
애플의 정품 가죽 케이스는 케이스라기엔 부담스러운 가격은..........
아이폰 12 미니를 기다리며, 가죽케이스를 고민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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