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에 아는 사람이 잔뜩 생기는 이 기분을 아세요? 놓지 말자 긴장.
팔지 말자 한눈. 이날 내가 먼저 발견한 줄 알고 한 판 하고 호다닥 도망 왔는데, 이미 걸린 후였고요.
우리 동네에 정말 양심적인 중국집이 있다. 점심시간에 어르신들은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 식사를 내어주시는 곳.
사장님 혼자 하시는 곳인데 위생도 좋고, 맛은 말해 뭐해. 저녁에는 갑자기..
정말 갑자기 공부하다가 말고 집 근처 리단길에 갔다. 처음 오픈했을 때부터 궁금했던 집이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냥 그냥.
멘탈이 바쟉바쟉한 칭 위해 아침 일찍 먼 동네로 원정도 다녀왔고요. 기다리면서 아침밥 간단하게 먹기.
생각보다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 하나 더 먹을 수 있었는데 양심 붙잡고 참아봤어요.
맥모닝 상위 호환. 폴바셋 좋아.
왜 우리 동네에는 폴바셋이 없나요. 지금 수유 무시하는 건가요?
일단 저장. 김밥 조하.
물론 나는 내가 만든 김밥이 좋기는 하지만,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더 맛있는 김밥을 만들...
원문 링크 : 결국 모든 게 내가 되는 일들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