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명의 사춘기 아들을 키우는 두춘기입니다.
오늘은 저의 살림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게요. 프로필에도 나와 있지만, 저는 올해로 결혼 17년차입니다. 2007년에 결혼했고 중1, 중3 사춘기 아들이 두 명 있어요.
두 명의 사춘기 아들을 키우고 있어서 제 블로그 닉네임도 두춘기입니다. 처음 개설할 때 만들었던 블로그명도 춘기야 놀자였어요.
이후에 춘기야 리뷰하자로 변경했다가 지금은 두춘기의 살림라이프가 되었답니다. 저는 제 두춘기라는 닉네임이 마음에 들어요.
네이버블로그의 닉네임 중 두춘기는 저 하나밖에 없거든요. 2007년 6월에 촬영한 촌스러운 웨딩 촬영 결혼할 때까지만 해도 저는 살림의 ㅅ도 모를 만큼 살림에 무지했어요. 결혼하면 어차피 다 한다고 어머니께서 아무것도 시키지 않으셨거든요.
엄마사랑 최고c 그래서 다니던 직장이었던 출판사만 오갈 뿐 집안일에 관심이 없었어요. 해리포터 마지막권이 출간되었을 때를 혹시 기억하시나요?
전국적으로 핫이슈였는데요. 당시 저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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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살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