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_Pinterest_MARA Design Co. 주부 17년차 리빙블로거 두춘기입니다.
오늘은 생활 꿀팁이나 내돈내산 제품 추천글보다 살림을 대하는 저의 자세에 대해서 잇님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저와 제 남편은 생활의 모토를 <효율성>에 두고 살아가고 있어요.
아이들 학원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였는데요. 이때 생각한 효율성은 학원에 일찍 보내지 말고 <최대한 집에서 가르치자>였습니다.
물론 내 자식을 가르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아요. 하지만 저희는 그렇게 해서 생활비를 아꼈고, 6년 전 이 집을 매수하면서 졌던 빚 3억 2천을 올해 모두 갚을 수 있었습니다.
그중 3년가량은 외벌이었지요. 이렇게 제 생활의 모토가 <효율성>이다 보니 살림의 모토 또한 마찬가지인데요.
저는 오늘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어요. 일전에 감자 찌는 방법 포스팅에서도 가볍게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요.
우리가 집안일을 할 때도 항상 효율성을 생각하며 일을 해야 작업하는 시간을 줄일 ...
원문 링크 : 이것을 알면 편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