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사진 두춘기 저에게는 아들이 둘 있는데요, 아이들은 중학교 3학년과 중학교 1학년이에요. 저희 집은 33평대이고, 방이 3개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각각 방을 하나씩 주었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방 크기가 크지 않아요. 전에 살던 집을 확장공사했다가 결로로 고생을 했던 터라, 지금 집을 매수하면서는 일부러 확장되지 않은 집으로 골랐거든요.
좁은 방 구조를 다양하게 할 수 없어서 아이들 책상은 방문에서 보이는 위치에 있답니다. 그래서 공부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을까 싶어 책상을 파티션으로 가려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책상파티션은 종류도 금액대도 다양해서 열심히 골라서 주문했어요. 택배비까지 55,000원 들었답니다. 1.
빛이 통과하는 칸막이 칸막이는 당연히 불투명해야 했답니다. 칸막이를 구매하는 이유가 공부하다 옆쪽에서 가족이 오가는 모습이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기 때문이에요.
불투명하지만 빛은 통과해서 어둡지 않은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대낮에 찍어 본 빛 통과 사진인데...
원문 링크 : 책상파티션 칸막이로 사춘기 아이 공간분리 내돈내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