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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 빵지순례 분위기로 압도한다 칠암사계

 부산 기장 빵지순례 분위기로 압도한다 칠암사계

오늘은 최강의 소금 빵 맛집 칠암사계를 갔다 왔다. 부산에서 기장까지 너무 먼 길이었는데 가서 먹으니 정말 후회하지 않는 여정이었다.

칠암사계 부산 기장군 일광읍 칠암 1길 7-10 10:00 ~ 21:00 칠암사계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칠암1길 7-1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왜 칠암사계인가 했더니 칠암리라서 그런 것이었다. 소금 빵을 한창 많이 먹던 나로서는 처음의 그 감동이 사라진 상태..

그래도 요즘 빵에 맛을 점점 들이고 있었는데 한번 가보자 가보자 했던 그곳 칠암사계.. 너무 고즈넉한 느낌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

대형카페도 가보고 맛있다는 빵집 줄도 서봤는데 여기가 제일 많았다. 느낌은 거의 백화점 팝업스토어 열린 느낌으로 사람이 많았다.

물론 일요일 이긴 했지만.. 디스플레이가 서 있던데 느낌이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마다 바꾸는것 같다.

그래도 명장 흥용이 형이 하는 곳이니 믿고 먹어야지..라는 마인드로 갔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I인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