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조금 멀리 온 삼척 열심히 일한 당신 오늘은 감성 있는 카페를 가기로 했다. 일하느라 정신없는 시간이 지나가고 난 이후라서 그런지 이쁜 카페가 더 눈에 들어온다.
해양레일바이크가 보이는 아름다운 바다와 소나무 그리고 용화찬미 강원 삼척시 근덕면 용화길 27-52 카페용화찬미 10:00 ~ 20:00 (수요일 휴무) 용화찬미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용화길 27-52 카페용화찬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앞에 보이는 곳이 용화해수욕장 그리고 카페 바로 앞으로 레일바이크가 지나간다. 카페에 앉아서 손을 흔드니 레일바이크 타고 있는 사람들이 손을 흔들어 주었다.
용화찬미는 용화의 아름다움을 칭찬(칭송) 한다는 뜻인 거 같다. 나름 해석을 해봤는데 카페가 너무 이뻐서 깜짝 놀랐다.
제3회 삼척시 건축문화상 금상을 받았다고 가족끼리 카페에 와서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부럽..! 사람들이 가득 차 있어서 어디에 앉아야 하나 고민을 했지만 다행히 빈백에 자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