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을 하다 보면 대체적으로 고객들이 기피하는 하는 회사들이 몇 군데가 있습니다. 저는 좀 이게 평소 궁금한 부분이었는데 대놓고 물어보지 못하는 입장이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내가 왜 굳이 이렇게 설득을 해야 될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고객들의 생각과 설계사의 생각은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소비자들이 가장 민감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보상에 관한 부분이기 때문에 아마도 소형 회사들은 청구 부분에 관하여 보수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시죠.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지급률에 관한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너무 생소해서 믿음이 안 가요 얼마 전에 상담을 나눴던 실제 이야기인데요.
누나분은 일찍 서울로 올라와서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남동생은 고향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 상황에서 누나분이 상담 요청을 주셨어요. 몇 년 동안 떨어져 있다 보니깐 동생분 보험을 신경 쓸 겨를이 없어서 이번에 확인을 해 보니 고향 선배에게 들었던 보험 이 사망 에만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 갱신형 보...
원문 링크 : 보험회사 지급률 회사의 규모가 작을수록 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