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매일 통하는 김상현 팀장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부담보 승인 과연 유병자보험이 최선일까? 이런 주제를 가지고 왔는데요.
얼마 전 저한테 계약을 하신 분이세요. 20대 중반이셨고 병원에서 근무를 하시는 분이셨는데요. 아픈 사람들을 매일 마주하다 보니 자연스레 암 보장에 대한 니즈가 높으셨고 상담 또한 수월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중요 요청 사항은 암 진단비 1억 정도 세팅이 가입 목적이셨는데요. 작년 10월경 우측 난소종양 수술을 받으신 이력에 보장을 어떻게 꾸려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더라고요.
결과적으로 원하는 회사는 전 기간 부담보가 나와서 조금 고생을 했었습니다. 전 기간 부담보를 안고 가시라 말씀을 드릴지 혹은 유병자 보험 가입을 시켜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었거든요. 20대이고 어른이 상품으로 조합설계를 하면 암 진단비 1억 원 거기에 유사 암 한도까지 맥스로 채워서 가성비 있는 플랜 구상이 끝난 상황이었는데요.
첫 번째 회사는 인수거절이 됐고 두 번째도 인수거절 세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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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자보험
원문 링크 : 부담보를 피하기 위한 유병자 보험 선택 최선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