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 이런 힐링 장소가 있었다고? 제부도 근처라면 바다 보면서 글램핑 즐기고, 향남 쪽이면 조용한 숲속에서 캠핑하고.
각자 분위기가 완전 다르거든.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4곳 중에서 정하면 되는데, 하나씩 들여다보자고.
글램비 글램핑 제부도로 유명한 글램비 글램핑부터 볼까? 신비한 바닷길 지나서 가는 곳인데, 그 자체가 이미 이벤트 아니야?
밀물 때는 섬, 썰물 때는 길이 열리는 그 유명한 제부도 바닷길 있잖아. 글램비는 목조 구조로 높이가 거의 5m나 되는 복층형 글램핑이야.
아래층은 거실, 위층은 침실 개념으로 되어 있어서 공간 활용도 좋고 천장이 높아서 답답하지 않아. 바베큐 무한리필에 조식까지 포함된 풀패키지로 운영하는데, 석식은 돼지고기 목살에 쌈채소 무한리필, 조식은 바지락칼국수로 나와.
현장에서 결제하는 시스템인데 2인 기준 4만원이고 1인 추가할 때마다 5만원씩 더 내면 돼. 객실 내부에 욕실이랑 냉난방기, 전기장판 다 있어서 사계절 이용 가능하고, 근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