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하면 밤바다지! "여수 밤바다~" 노래 아니?
버스커버스커 노래로 완전 유명해진 그 도시. 근데 여수는 바다만 있는 게 아니라 글램핑하기도 진짜 좋은 곳이야.
바다 보면서 글램핑한다고 생각해봐. 낭만 폭발 아니겠어?
루미너스 글램핑 루미너스 글램핑은 여수시 돌산읍 평사리에 있는데, 완전 특이한 게 여수 밤바다랑 산 풍경을 동시에 볼 수 있대. 특수 보온재 텐트라서 사계절 내내 편하게 지낼 수 있고 냉난방 시설도 빵빵하고.
여기 완전 짱인 게 뭐냐면 사계절 야외 수영장 운영해. 겨울에는 온수풀이야!
리뷰 보니까 한 달 사이에 두 번 갔다는 사람도 있더라? 따뜻한 수영장에서 애들이랑 놀기 너무 좋고 바베큐도 무제한 제공이래.
비비큐 셀프바에서 상추, 닭봉, 소세지, 버섯, 삼겹살 이런 거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어. 매점도 편의점 가격이랑 비슷하고 보드게임 대여도 되고.
예술랜드가 바로 옆이라 다음 날 스케줄 짜기도 편해. 사장님도 엄청 친절하시다고.
옷이랑 개인짐만 싸서 가면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