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사람들 모이는데 초대를 했는데, 장소는 미스터칠드런바였다. 모임장(?)
이 룸을 예약했다고 거기로 오라그랬는데, 우리는 아는 여자끼리 먼저 모여서 함께 들어갔다 기념샷도 한 방 찍어주고~ 들어가니 웨이터?분이 안내한 곳은 룸.
엄청 널찍했다. 사람들이 하나둘씩 오기 시작했고, 모임장(?)
께서 여기를 잘 아시는듯하여 주문은 알아서 해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시켜주시는게 .. class azul..?
맛난 데낄라. 멋진 병에 담긴 것이 아주 매력적인 술을 시켜주심..
대박 나는 이날 '클라세 아줄'을 처음 접해봤는데 내 친구는 이미 알고 있던 술이어서 갱장히 열광하였다. 클라세 아줄이라니~~ 이거 어디서 공수해오시는거냐면서..
엄청 궁금해함 웨이터분께서 술도 따라주시고~ 발베니도 시킴.. 정말 다같이 죽고 보자 이거지~ 글렌모렌지에, 글렌로더스까지..
우리 총 6명인데.. 이거 맞아요?
술을 보틀로 몇 개를 시키신건지 ㅋㅋㅋ 이거 남았나 기억은 잘 안나는데 남았으면 킵 해주셨겠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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