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로데오에 위치한 프렌치레스토랑 레스쁘아. 원래 이름은 '레스쁘아 뒤 이부'였으나 네이버에 통이름을 치면 검색이 안되는 것으로 보아 최근 이름이 더 간단하게 바뀐 것으로 보인다.
쉐프는 뉴욕 프렌치 레스토랑 '다니엘' 출신의 임기학 쉐프로, 저명하신 분이라고 함! 나는 이전부터 블루리본 맛집으로 저장해두었던 곳인데,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도 선정된 곳으로, 프렌치 맛집 레스토랑에 해당한다 la saison 가격 : 200,000원 le classique 가격 : 180,000원 Joyeux Dejeuner 100,000원 우리는 아마 두 번째 음식을 시켰던 것으로 기억.
하지만 가격은 그 안에서도 무슨 메뉴를 선택하냐에 따라 또 달라지기 때문에, 코스요리의 1~2만원 가격차이는 고려하기가 무색했다. 레스쁘아 연어 요리 레스쁘아 프렌치 레스토랑 에스카르고, 달팽이요리 레스쁘아 소갈비살, 추가금 15,000원 레스쁘아 양갈비 우리는 각자 양갈비와 소갈비살을 시켜서 서로 쉐어했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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