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를 하느라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생각보다 해야 될게 어찌나 많던지 왜 이 시기에 투닥투닥 많이 싸운다고 하는지 이해가 됐어요.
실질적으로 결정할 것들도 많고 생각보다 예산이 많이 들면서 돈 이야기도 오가니 그럴 수밖에 없거든요. 이럴 때일수록 돈독하게 잘 헤쳐 나가야겠다 싶어서 힘들고 지치긴 해도 뭐 하나라도 제대로 아끼면서 품질 좋은 것을 하기 위해 열심히 발품 팔아 다니고 있어요.
기본적인 스드메는 끝났고 예식한복대여 만 하면 됐는데 2주 전에 괜찮은 곳을 찾게 돼서 일사천리로 모두 마무리하게 됐어요. 품질도 좋고 친정엄마랑 시어머님이 너무 좋아해 다행이었죠.
정보 공유 차 후기 남겨 놓을 테니 준비 중인 예비 신부님들 참고하셔서 파이팅 하시길 바라요. 저희는 웨딩촬영을 한복을 빼고 한터라 뒤늦게야 예식을 위해 알아보러 다녔어요.
전통의복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어서 대부분 업체가 비슷하겠거니 했는데 대충만 비교해봐도 각각 차이가 컸어요. 비싸다...
#
시어머님예식한복
#
엄마예식한복
#
예식한복대여
원문 링크 : 울엄마 예비 시어머님 예식한복대여 때문에 들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