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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명품팔기 마이:럭션 이용후기 (feat. 루이비통백 디올백)

 중고명품팔기 마이:럭션 이용후기 (feat. 루이비통백 디올백)

이전에 부모님에게 선물로 받은 디올백이 있는데, 생각보다 손이 많이 안 가더라고요. 귀여운 취향인데 지금 제 스타일과는 맞지도 않는 것 같고요.

몇 년 구석에서 자리만 차지하다가 사고 싶은 가방도 생겨서 디올백팔기를 결심했습니다! 중고명품팔기는 처음이라서 검색을 좀 많이 해봤는데요.

보통 직거래 많이 하는 줄 알았는데 직거래 사기 건이 많더라고요? 그렇다고 업체 하나하나 알아보자니 시간도 꽤 걸릴 것 같아서 생각하면 할수록 머리가 지끈거렸어요 제값주고 잘 팔려면 업체도 손품, 발품이 필요하다는 말에 한숨 푸욱~ 그냥 또 몇 년 가지고 있다가 종종 메고 다녀야 하나 싶었어요.

그러다가 위탁판매대행 통해서 중고명품팔기 많이 이뤄진다길래 이것도 봤는데, 수수료도 있더라고요. 그래도 그 당시에는 비싸게 주고 샀는데 수수료 내가면서 팔기는 아깝더라고요.

그러다가 어떤 후기 보고 마이:럭션이라는 곳을 알게 됐어요. 마이:럭션은 제가 팔고자 하는 명품백을 올리면 업체가 5개 정도 견적을 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