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멀리 고향에서 친구가 왔다. 수원으로 독립하기 전 마지막으로 만난 후 설 때 거의 2년 만에 보고는 2달 만에 또 다시 만났다.
꺄~~ 친구가 오면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 예쁘고 분위기 좋은 곳에 데리고 가고 싶어서 몇 주 전 부터 검색하고 찾아봤는데 대부도 쪽에 예쁜 카페들이 많더라 계획을 다 짰는데 띠로리......
비가 온다고 하더라 그치만 플랜B를 준비했었다. 하핫 그래서 갔던 곳이 동탄 카페 아스타나이다.
친구가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고 픽업을 해서 바로 동탄카페 아스타나 데이트를 갔다. 입구에서부터 보통 카페와 다른 규모라는 걸 느꼈다.
너무 예쁘게 잘꾸며놔서 입구에서 부터 사진 찍는다고 한참을 걸렸다.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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