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꿀 정보만 전해드리려고 열심히 포스팅 하고 있는 유유맘이예요.
이제 제법 날씨가 쌀쌀해졌어요. 아침저녁으로 두터운 옷을 꺼내입을 시기가 온것 같아요.
계절이 바뀌는 이맘때가 되면 옷정리를 한번씩 하느라 곤욕을 치르는것 같아요. ㅋㅋ 4식구 옷을 정리하니,, 특히 아이들옷 같은 경우는 사이즈 별로 확인해서 작아진 옷들은 전부 빼놓고, 새옷들로 채워놓고.
자주 꺼내쓰는 서랍에 여름옷과 가을 겨울옷을 바꿔놓고. 외투도 꺼내놓고..
ㅎ ㅎㅎ 하다보면 구겨진 옷들은 다림질도하고, 일부는 빨래를 하기도하고.... 그리고.
이불도 두꺼운 이불로 교체하고 하다보면 이틀 삼일 시간이 후딱 가는것 같아요.. 저만......
이런거 아니죠???!! 옷정리를 하다보면 정말 가끔은 후회를 하기도 해요.
안입는 옷들도 많고, 이런걸 왜 샀는지 언제 샀는지. 대체 왜 이렇게 비슷한 스타일을 많이 샀는지.
입지도 않으면서 왜 샀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책 버리려다 보니 또... 언젠간 놔두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