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맞는 두 번째 겨울 뉴욕에 처음 왔을 때가 겨울이었는데 너무 추워서 패딩이랑 코트를 한꺼번에 겹쳐 입고 다녔던 기억이,,,c 그때의 그 기억으로 나에게 뉴욕은 너무나도 추운 도시였는데 막상 이번 겨울은 그렇게까지 춥지가 않은 것 같다 지난 세 번의 겨울을 캘리포니아에서 보내면서 추위에 더 취약해졌을 거라 생각하고 잔뜩 ! 겁먹고 왔는데 다행이지 뭐 ㅎㅎㅎ 술을 마시고 잔 날은 ( 특히 취하도록 ) 꼭 잠을 설친다 이 날도 전날 잔뜩 마신 와인 때문에 아침 일찍 깨서 커튼 열어보니 너무 아름다운 맨하튼 새벽에 보니 또 새롭게 예쁘다 c #마르헨브리즈 쇼룸을 오픈한 지혜를 위해 선물 사러 나가봅시다 소호 가기 전에 #센트럴파크 잠시 들렀는데 그림이세요,,,?
마치 밥 아저씨가 그린 그림 같당 우아,,, 너무 예뻐서 감동받앗서 동키 안녕 12월 되니까 뉴욕도 제법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났다 c 한국엔 없는 마르지엘라 향수 사서 보내려고 세포라에 들렀는데 선물 사러 갔다가 내...
#
글로시에
#
이스트빌리지
#
얼반아웃피터스
#
아이허브
#
센트럴파크
#
브루클린
#
브라이언트파크
#
병아리콩
#
버라이어티커피
#
미니멀리스트
#
무인양품
#
모노모노
#
마스크오브매그너민티
#
마르헨브리즈
#
마라프로젝트
#
마라샹궈
#
디퓨저
#
더블샷플랫화이트
#
퀴노아
원문 링크 : 12월의 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