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차트가 있는 모든 곳에 있는 패턴인, 데드캣 바운스 (Dead cat Bounce) 패턴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볼까 합니다. 차트는 기본적으로 기계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인간의 '심리'에서 나오기 때문에, 대부분 비슷한 패턴을 따라갑니다.
비슷한 패턴은 프렉탈이라고도 부르죠. 데드캣 바운스의 정의는, 죽은 고양이..
그러니 당연히 좋은 의미는 아니고, 한국어로 한다면 '현실 부정' 정도가 되겠습니다. 하락 추세 중에서도 '일시적인' 회복을 하지만, 상승 추세로 전환에 실패하고 하락하는 패턴에 대해서 우리는 데드캣 바운스라고 부르는데요.
이 패턴을 정확하게 알고 '이건 데드캣이니까 피해야지' 라고 판단하는 경우는 전문가들도 어려운 판단이라고 합니다. 왜 그런지 비트코인으로 예를 들어보시죠.
비트코인의 21년도 초 차트인데요. 주봉으로 전고점을 넘기지 못하고 마감한 상황, 데드캣이라고 생각하고 판단하여 정리한다면?
6만4천불까지 상승분을 못먹게 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일어나게 됩니다...
원문 링크 : 데드캣바운스 패턴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