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치를 그렇게 즐기는 편도 아니고..ㅋㅋ (괜히 말하고 찔림) 액세서리를 엄청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이사 문제도 있고 해서 어느 날 집안을 청소하다 보니까 집 안 장롱에 가방이랑 지갑, 시계 등등 명품이 생각보다 많이 있더라고요? 알고보니 엄마것도 있고 아빠 지갑 등등 포함 ㅋㅋ 예전에 울 가족이 하나씩 사던게 쌓여서 방에 숨겨져 있던 것을 잊고 있었나봐용 나름 명품들인데 얼마나 유행이 지났고 오래 되었으면 안쓰고 있었을까..
우리 모두 반성의 시간을..잠시..ㅋㅋ 암튼 엄빠랑 얘기 해서 지금 잘 사용하지도 않고 방치되고 있는게 아까워서 처분을 하기로 결정 땅땅!! 요즘 디올 루이비통 샤넬 지갑 등등 판매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 생각보다 다양한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모르는 사이에 이렇게 발전이 되어 있던 것인가르... 근데 개인거래를 하기에는 귀차니즘이 심한 저에게는 피곤한 부분이 많았어요.
찔러보는 분들이 너무 많기도 했고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네고를 요청해서 스트...
원문 링크 : 울 가족 샤넬 루이비통 지갑 판매 마음대로 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