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 쓰는 여자 응디에요 :) 요즘 블테기가 온것인지 어쩐건지 포스팅을 위해 글을 쓰는 것이 시간도 점점 많이 소요되고 글이 잘 안써져서 막혀있는 경우가 더러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분위기 전환차 밖에 나가서 글을 쓰기로 했어요. 겨리 땡땡이 친 날에 평일 데이트로 낮에 예쁜 카페가서 글을 썻을 때 잘써졌거든요!
(아 맞다! 겨리 땡땡이 비밀 지켜주기 알죠?)
그래서 찾아온 집에서 가까우면서도 노트북하기 좋은 곳 노벰버일레븐스 11/11 입니다. 제 마음에 쏙 들던 오두막 같은 느낌의 자리에요.
오두막 느낌의 자리가 3자리가 있는데 콘센트가 다 있어서 저처럼 노트북을 하기에도 카공을 하러 오기에도 너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인테리어 너무 귀엽고 감각있죠?
입구가 양쪽으로 있는것이 특이했어요! 그러고 보니 나올때는 다른쪽으로 나와볼껄!
반대쪽 아웃테리어도 사진찍고 했어야 했는데 한쪽으로 들어갔다가 한쪽으로 나왔네요 사진정리하다보니까 반대쪽 입구가 궁금하네요. 지중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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