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숙취 없는 응디에요 :) 오늘은 본격 술방!
아니아니 술포스팅이에요! 본가가 부평이라, 서울에 볼일이 있어서 부평에 갔다가 동생들이랑 집앞에 있는 부평구청역과 부평시장역 중간에 위치한 안주가 맛있는 술집 또와또포차에 갔어요.
들어가는 입구부터 안주에 대한 자신감이 느껴지는 곳이었어요. 얼마나 안주가 맛있을지 너무 기대되요.
일단 또와또포차가게 분위기부터 알아볼까요? 저에겐 단골술집에 대한 로망이 있는데요.
혹시 "술도녀"보셨나요? 거기 주인공들이 늘 가는 술집있잖아요, 그런 술집 분위기가 아니라 그런 라포가 있는 단골술집을 원하는데요.
고민이 있을때 친구 같이 들어주는 곳, 슬리퍼에 잠옷바지 입고 갈 수 있는 곳, 혼자 갔지만 자연스럽게 동네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곳 대단한 안주를 시키지 않아도 맥주 한잔, 소주 한잔 하고 올 수 있는 곳 완전 가능할 것 같은 곳이였어요. 또와또 포차에는 작은 무대도 있었는데요.
우웅? 포차에 이런 공간이?
너무 궁금했는데 저녁 9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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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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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와또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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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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