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꽃나무입니다! 오늘은 슬립포어 포몽 베개를 리뷰 갖고 왔습니다!
저는 옆으로 자는 습관이 심해, 한쪽 어깨가 눌린 느낌이 들고 목이 뻐근해 하루 시작이 늘 뻐근했거든요ㅠㅠ 그래서 일어나면 드는 생각은 내가 잘못자고 있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기능성 경추 베개라는 말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매번 바꿀 때마다 차이를 못 느끼니까 기대도 없었는데 써보니 괜찮아 슬립포어 포몽 베개 후기를 적어봅니다 그동안 써본 베개만 해도 꽤 많은데요! 메모리폼, 라텍스, 솜까지 다양하게 써봤는데, 항상 정면으로 자면 괜찮은데 옆으로 잘 때 불편하거나, 또 형태가 금방 꺼지거나 하는 불만이 있었어요.
자세교정되는 낮은 베개를 검색해서 나온 것들도 써봤지만, 막상 누워보면 목을 받쳐주는 느낌이 부족한 느낌이랄까ㅠㅠ 낮으면 금방꺼지고 높으면 목이 부담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감한 상황,, 근데 포몽 베개는 제품을 받았을 때 마이크로화이버 솜의 촘촘한 질감이나, 꺼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