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에 샀던 고독스 스피드라이트 (플래시) 를 이제서야 꺼냅니다. 카메라 후레쉬 라 부르던 이것은 여러 이름이 있어요.
스트로브가 사용된 스트로보스코프 때문에 스트로보, 스트로브 라고도 합니다. 함박눈을 찍고 싶었는데 카메라에 담으면 싸래기 눈..
솜사탕 같은 느낌을 담으려면 플래시를 팡~ 터트려야한다고 해서 샀어요. 소니 제품보다 가격과 무게가 만만한 10만원대 고독스 TT350을 구입합니다.
(소니는 TT350S 니콘은 TT350N 라고 소문자가 붙어요) 새로운 기계 만지기를 겁내다가 정작 눈 내리면 카페 가고 눈사람 만들고 결국 겨울이 지나버립니다. 돌아오는 겨울에나 꺼낼 생각이었는데 상품, 음식 사진에도 스피드라이트 사..........
고독스 TT350 스피드라이트 플래시 사용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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