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337star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키팅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잡아라)"를 외치며 책상 위에 올라서라고 합니다. 이 장면처럼, 김익한 작가님의 '하루 한 장, 작지만 큰 변화의 힘'은 우리에게 일상의 작은 순간을 붙잡고 기록하라고 말합니다.
영화에서 학생들이 책상 위에 올라섰을 때 교실을 바라보는 시각이 완전히 달라지듯, 저자는 하루에 단 한 장의 기록만으로도 우리 삶을 바라보는 관점이 변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자신의 삶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성찰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됩니다.
기록의 힘 머리의 각인 효과 책에서 기록의 핵심적인 기능을 두 가지로 설명합니다. 첫째, 요약적으로 기록함으로써 내용을 정확하게 머릿속에 각인시킬 수 있습니다.
둘째, 이렇게 각인된 지식을 필요할 때 쉽게 끄집어낼 수 있게 됩니다. 이는 우리를 더 유능하고 전략적인 사람으로 만들어줍니다.
작은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