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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연의 작가 나관중"은 "제갈량"이 되고 싶었다.

 "삼국지연의 작가 나관중"은 "제갈량"이 되고 싶었다.

장편소설 "삼국지연의"는 원명은 "삼국지통속연의"이며, 오늘날까지도 동아시아 최고의 베스트셀러이며, 막말로......세계적으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이라고 알려져 있다. 필자도 너무나 재밌게 읽은 경험이 있고, 이 책의 저자인 "나관중"에 대해 궁금해 한 건, 오래된 이야기이지만,저자로 알려진 "나관중"에 대한 기록은 아주 미비하다.

이에, 필자가 나름대로 분석하여, 나관중이라는 인간에 접근하고자 하며,이 결과를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자....이 엄청난 소설을 인류에게 남기고 떠난 괴상하고, 비밀스럽고, 매력적인 저자를 한 인간으로서 접근하고자 한다.

일단, 나관중에 대한 알려져 있는 기록만으로 소개를 하고자 한다. 전해지는 일화들을 봐선 북방출신, 그중에서도 "산시성 타이위안" 출신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그의 생존 시기는 원나라 말기~명나라 초기 시대이며, 탄생년도는 불분명하며, 명나라가 1368년에 건국됐는데, 그로부터 32년 이후, 1400년에 사망한다. 친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