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밀양 사람 김원봉을 평양에서 만나다.

 밀양 사람 김원봉을 평양에서 만나다.

독립운동가이며, 의열단 단장이며, 광복 전까지 조선을 침탈한 일본을 상대하여 강력한 무장 투쟁을 한 약산 김원봉 선생님. (경상남도 밀양군 부북면 감천리 57번지, 1898년 9월 28일 생, 호는 약산(若山), 본관은 김해(金海)) 하지만, 그는 광복 후, 북한 정부 건국과 내각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므로서, 2025년 광복 80년이 지났음에도 우린 그의 공로를 인정하지 못하고, 서훈 조차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

이에 필자도 이 예민한 문제 해석에 동참하고자 한다. 왜 북에 남았고, 북한에서 한 행위를 파악하여, 당시, 그 분의 생각을 추정해보고자 한다.

어떠한 이념도, 편견도 없이, 오로지 그의 흔적에 구슬을 하나씩 하나씩 꿰듯이 엮어서, 그 분 머리 속에 들어가고자 한다. 의열단 단장, 조선의용대 대장 김원봉 선생 작성 편의를 위하여, 존함에 대한 존칭은 생략하고 갑니다. 1.북에 남다.

북조선민전(북조선민주주의민족통일전선)은 1948년 3월 25일에 남북연석회의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