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돌하르방은 한반도의 많은 미스테리 중에 한가지이다. 어렴풋이 유라시아 대륙문화,요나라,원나라 순의 영향으로 보기도 하고 , 남방영향으로 보기도 하고, 자생설을 주장하기도 하지만,(제일 강한것이 북방설(원나라 : 몽골)이고, 설득력이 있다고 보고 있지만,) 필자는 용감하게도 이 문제를 최영 장군론으로 풀고자한다.
즉, 필자가 주장하는 최영장군에 의한 자생론으로서, 희한한 주장일 수 있으나, 나름대로의 연구를 기록하고자 한다. 왜 이런 주장을 하는지 함께 가봅시다. 1.
돌하르방과 관련된 기록과 설치현황 돌하르방은 조선시대 당시 제주의 행정구역인 제주목·대정현·정의현 등, 1목 2현의 성문 밖 입구에 모두 48기가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1목2현제(제주목+대정현+정의현)는 조선 태종16년 (이방원) 1416년에 정립되고, 설립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돌하르방 모두 현무암으로 만들어졌지만 조선시대 1목 2현 중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모양과 크기가 각기 다르다.
크기만 비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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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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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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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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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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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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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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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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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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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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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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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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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망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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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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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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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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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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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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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하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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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월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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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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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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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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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수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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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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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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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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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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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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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돌개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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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산대첩
원문 링크 : 제주도 돌하르방은 최영장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