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 여행 12일차 (스위스 여행 3일 차) 체르마트역 출발→슈피츠(Spiez)→인터라켄 서역 도착→ 융프라우 민박→점심(피자)→인터라켄 서역 →툰(Thun)호→ 유람선 탑승→슈피츠(Spiez)에서 내려 주변 산책 후→인터라켄 서역 도착→융프라우 민박 한 폭의 그림 같은 툰호수 주변 마을들을 보며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움을 즐기고 힐링하는 시간을 보낸 기분좋은은 하루였다 한국인이 운영한다는 융프라우빌라 모습 아침 조식은 얇은 햄조각과 작은 치즈 하나가 들어있는 작은사이즈 토스트 하나에 우유, 주스, 시리얼(기본 시리얼)이 마련되어 있는데 숙소에서 제공하는 조식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많이 빈약했다. 토스트가 너무 작아서 하나 더 줄수 있는지 물었더니 다른사람 알면 안된다며 3명인데 토스트 하나만 추가해주는 참 야박한 인심이다 3인실인데 보시다시피 침대가 참 불편해 보이죠~보이는 대로입니다 그렇다고 가격이 싼 것도 아니고, 더 황당한 건 수건도 3장에 1프랑씩 받고 제공한다는 겁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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