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요즘 폭우 소식이 잦네요~ 저는 물난리 속에서도 웃픈 하루를 보냈는데요. 오늘은 저의 소소한 하루들을 모아 일상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즐겁게 봐 주세요~ 발로 그린 그림 학기말에 독도 활동 수업하기~~ 독도를 수호하자는 마음을 담아 배지 도안을 그리는 활동이었는데 최대한 열심히 예시 자료를 그려줬다~~ㅋㅋ 태극기를 10년 만에 그려보는 느낌 ㅎㅎ 학교에서 열린 북 콘서트 강사님이 오셨는데 너무 웃기시고 비트에 맞춰 랩을 잘 하시더라~~ 책과 노래가 만난 예술의 세계였다~~ 퇴근하고 왜 때문인지 심리적 허기를 느낀 나는 집에 오자마자 폭식해 버렸다 ㅋㅋㅋㅋ 저녁으로 계란 토스트 2개 + 김치 라면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 김밥용 단무지 3줄 + 밥까지 먹음 ㅎㅎ 심지어 이렇게 먹고 화장 안 지우고 바로 잠들어서 11시쯤 깨서 화장 지우고 다시 잠~ 너무 짜게 먹었더니 다음날 아침에 얼굴이 퉁퉁 부어 있어서 혼났다 ㅋㅋㅋㅋ 저녁 8시부터 아침 6시 30...
원문 링크 : (일상) 폭우 속 나는 왜 빵을 사러 갔을까️ 광주 폭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