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 붙은 이끼처럼 우리 몸을 점령해가는 바이오필름(미생물막(Biofilm 세균막)에 감염 안된 사람은 없습니다. 나무에 붙은 이끼가 나무의 생명을 단축시키듯이 우리 피부와 몸에 붙은 바이오필름(세균막)은 우리의 생명을 위협합니다.
전신의 40%를 점령당해도 별 느낌 없다가 50% 정도되면 각종 질병과 통증을 호소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60% 이상이면 생명이 위급(사망)해질 수 있습니다. 세균들의 요새인 바이오필름(세균막)은 제거하려고 건드리면 더 퍼지거나 악성이 되어 버립니다.
(곰팡이균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겁니다.) 그래서 바이오필름(세균막)은 1674년 네덜란드 과학자에 의해 발견된 이래로 제거법이 개발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20여년의 연구끝에 세계 최초로 바이오필름(레드)을 무력화시켜 80% 제거하는 특별한 물비누(세모다)를 개발하였습니다. 세모다는 피부층의 또 다른 각질로 여겨지던 바이오필름을 제거하는 물비누 이름입니다.
바이오필름연구소에서는 세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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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바이오필름연구소, 특별한 물비누 세모다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