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느끼는 건데, 자기가 좋아하는 게 뭔지, 또는 지금 뭘 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시간이 의외로 많습니다. 일상에 빠져서 구체적인 고민을 못해서 그렇기도 하고, 정말 좋아하는 걸 잘 모르기 때문이기도 해요.
우린 가끔 내가 좋아하는 걸 찾는 게 아니라, 유행이나, 남들이 좋게 보는 것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100세시대에 나이드신 분들이 남는 시간을 뭘 해야 하나가 가장 큰 고민이더라구요. 취미부자가 되면 노후에 시간을 유용하게 보낼 수 있을 거 같아요.
저희 아부지는 젊어서부터 그림을 그리시더니, 코로나 이전까지 매주 사생을 가시고, 분기별로 사생여행도 가시면서 취미생활을 하셨어요. 너무도 보기 좋고, 노후준..........
내가 좋아하는 취미 찾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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