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코로나 사태가 발생하고 모두가 집에 갇혀 버렸던 시절이 있었죠. 저 역시 그때 해외 업체들과 진행하던 모든 번역, 통역 프로젝트가 멈춰버리고 반년 정도 일이 없었던 적이 있었어요.
모든 게 다 끝난 것처럼 느껴졌던 그때 저희는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와 쿠팡 등에 해외 직구 물품을 등록해 판매하기 시작했죠. 아침에 일어나 상품 물색해서 등록하고, CS 하고, 주문 들어온 건들 정리해 발주 넣고, 배대지 통해 배송 체크하고 이 4가지 온라인 쇼핑몰 주요 업무를 지금 4년째 반복하고 있어요.
해외 구매대행 형태의 상품들이다 보니 초기 사입할 필요 없이 주문이 들어오면 구매해서 발송하면 되는 구조라 다행히 상품 등록의 제한이 없었어요. 그래서 저희는 일을 분담해서 한 명은 무조건 "닥등 : 닥치고 상품 등록의 줄임말" 하고 또 한 명은 판매와 배송, 정산 관리를 맞아 진행했죠.
새로운 개인 방송 판매 플랫폼 "그랩" 이렇게 하루 10개 ~ 20개의 상품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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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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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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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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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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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쇼핑몰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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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쇼핑몰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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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쇼핑몰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