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 트레이닝은 지난 십 년 넘게 꾸준히 해왔지만 3년 전 교통사고로 오른쪽 팔꿈치가 골절되면서 2년 정도 재활을 위해 쉴 수밖에 없었어요. 하지만 그게 끝이 아니었죠.
팔꿈치 재활을 하는 동안 어깨와 가슴 근육은 거의 대부분 빠지고, 체중은 10kg 이상 불어서 몸이 지방 덩어리가 됐네요. 이제 팔꿈치는 완치되었고 어깨와 가슴 쪽 근력 강화를 위해 이를 악물고 다시 재활 트레이닝을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이렇게 한번 꺾이고 나니 다시 예전 상태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고요. 특히 보통 우리가 3대라고 하는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 스쿼트를 할 때 지금까지 퇴화된 근육에 집중해야 하는데 승모근이나 전완근 개입이 너무 많이 돼서 손목스트랩을 알아봤어요.
피직스 논슬립 헬스 스트랩 손목 보호대, 풀업 그립 그립감, 내구성 만점 손목스트랩 저는 일생의 반 정도를 운동을 꾸준하게 했지만 대회 출전이나 프로필 사진은 꿈도 안 꾸고 근육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만 운동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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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피직스 헬스 스트랩으로 풀업, 데드리프트. 리프팅도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