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장마로 습기가 많고 몸이 자꾸 쳐지는 날씨에는 아침에 부드러우면서 묵직한 느낌의 원두를 한잔 마셔 몸의 균형을 잡아 주게 되네요. 오래전부터 서울 합정에 나가면 들리던 '커피력'이라는 카페가 있었는데요.
정확하게는 합정에서 망원동으로 가는 길에 있었어요. 그런데, 그사이 원두 수요가 많이 늘어나면서 이제 공장이 만들어져 집에서도 '콤아드'라는 브랜드로 이 맛 좋은 원두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네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커피력'이 더 친근하지만 새로운 이름과 로고 역시 강렬하고 인상적이어서 관심이 가더라고요. 커피원두추천 중에 누군가 물어보면 자신 있게 이야기해줄 만한 암석 같은 묵직한 바디감을 가진 콤아드 블랙스톤 리뷰에요.
콤아드 블랙스톤 커피원두 맛있는 커피원두 추천 고즈넉하면서도 진하던 합정 망원 사이 카페 커피력에서 맛보던 그 원두를 집에서 받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 로스팅 : 미디엄 다크 과테말라, 브라질, 인도 블렌딩 산미가 적은 달달하면서 고소한 호불호 없는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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