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사인 Frank's sign이라고 하는 귀볼 주름은 귀 아랫부분에 있는 깊은 주름이나 잔주름을 뜻하는데요. 이 귀볼 주름이 심장마비 신호인 관상동맥 질환이 더 크다는 것을 나타내는 신호일 수 있어요.
이 신호는 심장마비 또는 심근경색 등의 혈류 부족으로 인해 심장 근육이 손상받으면 귀볼에 이렇게 주름이 지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귀볼 주름 프랭크 신호가 보내는 의미 일반적인 귓볼과 비교했을 때 일부 사람들에게 귀의 소엽이라는 부분에 대각선으로 주름이 지는 경우가 있어요.
이 부분을 Dr.Sander T. Trank의 이름을 따서 프랭크 신호라고 하는데요.
이 의사는 흉부 통증이 증상인 협심증과 관상동맥 폐색이 있는 60세 미만의 환자 20명에게서 이 증상을 처음 발견했어요. 이 주름이 있는 유명인 중에는 스티븐 스필버그와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있는데요. 아주 예전의 로마 황제 하드리아누스의 조각품에도 이런 증상이 있었네요. 1973년에 처음으로 이 주름 상태와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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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귀볼 주름이 보내는 심장마비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