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에 걸리게 되면 혈당 검사를 자주 하게 되는데 보통 공복과 식사 후에 혈당을 나눠서 체크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됩니다. 아침 식사 전에 주로 체크하게 되는 공복 혈당은 이 수치를 통해 혈액 내에 있는 포도당 수치를 보다 정확하고 일관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없는 경우 공복 혈당 수치는 5.7% 미만이어야 합니다. 5.7%~6.45는 당뇨병 전단계를 뜻하고 만약에 6.5%를 넘어가게 되면 당뇨 확진을 받게 됩니다. 높은 상태의 공복 혈당 수치는 인슐린 저항성 또는 이미 당뇨에 걸렸다는 것을 의미하고 비정상적으로 낮은 공복 혈당은 당뇨를 조절하기 위한 약물 때문일 수 있습니다.
언제 어떻게 무엇을 검사해야 하는지를 미리 알고 있으면 혈당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 진단을 받았거나 위험하다는 경고를 받은 경우 더욱더 중요합니다.
towfiqu999999, 출처 Unsplash 공복 혈당 수치 Fasting blood sugar level 우리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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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당뇨와 공복 혈당 수치 기준 및 저혈당, 고혈당 증상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