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목요일 이것은 프렌치 토스트? 아니고 올리브유 듬뿍 뿌린 생미종 식빵 ㅎㅎㅎ 와인아울렛 김포 떼루아에서 1만원 정도에 샀던 로제 와인!
달콤하지 않고 드라이 해서 이렇게 고기나 파스타처럼 기름이 많은 음식과 먹으면 잘 어울린다. 사실상 위처럼 삼겹살에 와인만 먹는 게 아니죠 텃밭에서 딴 쑥갓이랑 야들야들한 상추에 엄마가 만든 김치에 아이패드 틀고..ㅎ 제가 진짜 올리브유 좋아하거든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최고의 와인안주는 크래커에 올리브유 듬뿍 뿌려먹기 저번주에 미처 못 본 곽도원 편을 봤는데 너무 웃겨 .. 커피에 케이크까지 디저트 먹으면서 즐겼다,, 저녁은 야채 다 때려넣고 엄마랑 비빔밥!!
밥 먹다가 엄마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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